
네오플이 20억원 후원한 ‘이 병원’ 문 연다
네오플이 후원하는 중증근육성 희귀질환 환우를 위한 전문요양병원이 지속 가능한 돌봄을 실현한다. 네오플은 ‘승일희망요양병원’이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승일희망요양병원은 중증근육성 희귀질환 환우를 위한 맞춤형 의료 돌봄 시설이다.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의료 및 간병 서비스 제공으로 환우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평범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지원한다. 네오플이 총 20억원의 건립 기금을 후원했다. 경기 용인 모현읍에 위치한 병원은 연면적 약 1511평으로, 지하 2층, 지상 4층, 76개 병상의... [유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