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수산물 검사현장 방문은 국산 수산물의 어획량 감소와 가격상승에 따라 최근 저렴한 수입 수산물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수입수산물에 대한 검사업무가 차질 없이 수행되어 민원인들의 불편이 없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국내 바이오 제약업계 최초로 유럽의약품청(EMA)의 판매 승인을 받은 동등생물의약품(바이오시밀러) 제품 생산 및 제조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게 된다.
장병원 차장은 이날 수산물 검사현장 방문에서 “수입 통관단계에서 철저한 검사를 실시해 안전한 수입수산물이 국내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셀트리온 생산현장 방문에서 “금번 유럽의약품청의 판매허가를 계기로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이 더 많은 수출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꼼꼼하게 품질 및 안전관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전유미 기자 yumi@kuki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