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11시간 진통 끝에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소유진, 11시간 진통 끝에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기사승인 2014-04-10 10:15:00

[쿠키 연예] 배우 소유진이 엄마가 됐다.

소유진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10일 “소유진이 9일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에서 첫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당초 예정된 출산일 보다 3일 늦은데다 11시간 진통을 겪고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우선 산후조리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출산 과정을 함께한 남편 백종원씨는 말을 아끼면서도 기뻐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으며 일가친척과 지인들의 축하인사를 받는데 정신없다고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소유진 출산 축하한다” “백종원씨가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그려진다” “소유진 백종원 부부 득남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은 지난해 1월 15세 연상의 외식사업가 백씨와 결혼했다. 소유진은 충분한 휴식 후 다시 한 번 좋은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동필 기자 mymedia0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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