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경암 안유수 이사장이 구정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의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는 백미 10kg 5942포(약 1억 2000만원 상당)를 경기도 성남시와 이천시에 전달했다.
기증한 백미는 성남시 관내 총 4492세대와 이천시 1450세대 등 총 5942 세대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정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안 이사장은 1999년부터 20년째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기업가 정신을 실천하고자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설과 추석 명절에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정 등 불우한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증했다. 또, 지난 25년간 불우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소 및 경로당도 운영하며 소외 받고, 약한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이훈 기자 hoon@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