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감] 박정호 SKT 사장 "완전자급제 돼도 25% 약정할인 유지할 것"

[2018 국감] 박정호 SKT 사장 "완전자급제 돼도 25% 약정할인 유지할 것"

기사승인 2018-10-26 16:35:54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 참석해 증인으로 참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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