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쿠키뉴스] 홍석원 기자 =
아산시 마을교육공동체로 활동하고 있는 레몬교육협동조합(대표 서정화)은 지난 11일 아산행복마을학교 연합회 핸드메이드 면마스크 기부릴레이를 이어받아 손소독제 150개, 손세정제 150개를 아산시에 전달했다.
서정화 대표는 “미약하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모두가 전염병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태어 현 상황을 함께 이겨내자”라고 말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기대에 부응 못 해 죄송…응원에 감사”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 후 국민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은 4일 입장문을 통해 “사랑하는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