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7일 (토)
대구과학대, 평생직업교육과정서 만든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대구과학대, 평생직업교육과정서 만든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기사승인 2020-12-15 17:21:41
▲ 대구과학대 평생직업교육혁신사업단이 평생직업교육과정 ‘건강지향성 HMR전문가 양성과정’에서 실습한 반찬을 무태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고 있다. 대구과학대 제공
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대구=쿠키뉴스] 최태욱 기자 = 대구과학대 평생직업교육혁신사업단은 지난 7일 건강지향성 HMR전문가 양성과정에서 실습을 통해 만들어진 가정간편식 반찬을 대구 북구 무태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건강지향성 HMR전문가 양성과정은 ‘Home Meal Replacement’의 약자로 가정간편식품을 뜻한다.

완전하게 조리가 끝난 식품 또는 가열이 필요한 식품 형태로 간단히 조리 할 수 있는 음식을 개발 또는 조리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대구과학대 평생직업교육과정이다.
 
무태지역아동센터 강미숙 센터장은 “궁채나물무침, 마라황과 등 깔끔하게 포장된 식품을 아이들에게 좋은 간식으로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우성진 평생직업교육혁신사업단장은 “조그만 나눔 활동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직업교육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대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asigi72@kukinews.com
최태욱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신사vs숙녀 ‘반상 드라마’ 지지옥션배 예선 종료…관심사는 ‘와일드카드’

매주 월~화 오후 7시 경기를 펼쳐 ‘반상의 월화 드라마’로 불리는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이 예선을 마치고 19번째 대회의 힘찬 첫걸음을 시작했다.18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신사팀과 숙녀팀 모두 총 12명의 선수단 중 11명의 구성을 완료했다. 신사팀은 랭킹 시드를 받은 조한승·목진석·최명훈 9단을 필두로 이창호·유창혁 9단 등 8명이 예선을 뚫었다.숙녀팀은 최정·김은지·오유진 9단이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