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와 공주생명과학고가 스마트 청년농업인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정주여건 조성에 나섰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팜·농업기계 등 양 기관의 교육·실습시설을 함께 활용하고 농업계 고교 진로 탐색 지원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재학생과 졸업생의 지역 정주 여건을 높여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이를 위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에 지원키로 협의했다.
공주=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공주시와 공주생명과학고가 스마트 청년농업인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정주여건 조성에 나섰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팜·농업기계 등 양 기관의 교육·실습시설을 함께 활용하고 농업계 고교 진로 탐색 지원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재학생과 졸업생의 지역 정주 여건을 높여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이를 위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에 지원키로 협의했다.
공주=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방의 날”을 선언하며 “한국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제
홍남표 창원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을 확정받아 시장직이 상실됐다. 대법원 3부
강원도 내 곳곳에서 화재와 추락, 교통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3일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오전 10시 3분께 횡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가 영화 ‘리얼’ 촬영 중 베드신을 강요당했다는 의혹에 반박
3일 오후 4시부터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이 무정차 통과 중이다. 역사 전체 출입구도 통제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오는 4일로 예정된 가운데, 헌법재판소 앞은 사실상 ‘진공 상태’에 들어
미국이 한국을 대상으로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응
헌법재판소가 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열 예정인 가운데 재판관들이 헌법재판소에 속
미국 뉴욕증시 급락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등 영향으로 4일 코스피 변동성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이날
아산시가 오는 20일까지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국가유산활용기획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국가유산활용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에 부과하는 상호관세율을 25%로 확정지었다. 3일(현지시간) 백악관이 홈페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분야에 대한 관세를 곧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3일(현지 시간) 백악관 공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내려지는 4일 오전 0시부로 전국에 ‘갑호비상’을 발령했
더불어민주당이 소득세 기본공제 금액을 15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상향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2009년 이후 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