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매력 넘치는 여행지 “합천영상테마파크”

사계절 매력 넘치는 여행지 “합천영상테마파크”

기사승인 2025-01-24 22:50:37 업데이트 2025-01-27 06:22:29
 “수려한 합천”이라는 브랜드슬로건처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물 맑고 경치 아름다운 합천에는 다양한 관광명소가 있다. 그중에서도 “합천영상테마파크”는 꿈과 현실이 만나는 전국적인 영화세트장 명소로 자리 잡고 있어 더없이 매력적인 여행지이다.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국내 최고의 특화된 시대물 오픈세트장이다. 연일 기록을 갱신하는 K-컬처에 발맞춰 천만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도둑들, 변호인, 암살, 명품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정년이 등 다양한 K-영화, 드라마가 촬영되어 글로벌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합천영상테마파크는 언제 방문하든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약속할 것이다.

◇ ‘백리벚꽃길’에서 먼저 만끽하는 봄
백리벚꽃길은 합천읍에서 합천영상테마파크, 합천호에 이르기까지 벚꽃으로 뒤덮인 호반도로이다. 매년 봄 벚꽃 만개 시기에는 벚나무가 도로 양쪽에 길게 늘어서 있어 마치 벚꽃 터널을 지나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벚꽃길에서는 드라이브나 라이딩을 즐기기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는 벚꽃명소라 할 수 있다.

또한 매년 3월 말에 개최되는 “벚꽃마라톤대회”에도 이곳에서 벚꽃비를 맞으며 마라톤을 즐길 수 있어 전국의 마라토너에게도 인기가 많다. 백리벚꽃길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한 뒤 합천영상테마파크의 다양한 촬영세트를 둘러본다면 일석이조의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 오싹함으로 한여름 더위를 물리치는 ‘고스트파크’
평소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는 매년 여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바로 여름 시즌에만 열리는 전국 최초·최대 규모의 호러 페스티벌인 고스트파크이다.

올해 개최된 ‘고스트파크 어웨이크’는 2019년 코로나 이후 5년 만에 다시 열려 2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큰 인기를 끌었다. 메인 어트랙션과 더불어 길거리 고스트, 각종 공연 이벤트 등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특히 MZ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일상에서 벗어나 긴장감 넘치는 공포 체험과 스릴 있는 액티비티를 경험하며 한여름의 더위를 잊어보자.


◇ 알록달록 가을 단풍 아래 즐기는 ‘수려한합천영화제’
가을이 성큼 다가온 10월의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수려한합천영화제를 만끽하며 색다른 시간을 보내보자. 수려한합천영화제는 지역의 영화영상 인프라를 활용해 전국의 우수한 독립영화를 소개하고 영화인과 관객이 어우러지는 영화문화축제이다.

곳곳에 있는 아름다운 단풍나무 아래에서 축제를 즐기다 보면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간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사람과 자연, 영화가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순간을 머릿속에 오래도록 남길 수 있는 곳인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잊지 못할 가을의 시간을 보내길 추천한다.

◇ ‘실내공간’에서 마음도 몸도 따뜻한 겨울나기
겨울이 찾아와 추운 날씨가 이어져도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는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최근 방영된 tvN 드라마 ‘정년이’의 촬영지로 알려진 이곳은 거리마다 배치된 야외소품과 건물 내부 포토존은  방문객들에게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인생사진을 남기기에 더없이 완벽한 장소다.


테마파크 뒤편에는 15만0000㎡ 규모의 분재공원과 정원테마파크가 자리하고 있다. 모노레일을 이용해 이동하면 청와대 촬영세트장을 비롯해 분재온실, 목재 문화 체험장 등 다양한 실내공간에서 싱그러운 자연과 함께 흥미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합천영상테마파크는 봄에는 만개한 벚꽃 아래 산책을, 여름에는 고스트파크에서의 짜릿한 스릴을, 가을에는 영화제와 단풍의 조화를, 겨울에는 따뜻한 실내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선사한다.

이처럼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자연경관과 함께 청정‧안심‧힐링을 즐길 수 있는 웰니스 관광도시 합천에서 특별한 여행을 경험해 보세요.



◆김윤철 합천군수, 설 명절 군민 안전·민생현장 행보

김윤철 합천군수는 23일 합천을 방문한 박완수 도지사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 안전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119안전센터와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합천소방서 북부119안전센터를 찾은 박 지사와 김 군수는 설 연휴도 반납한 채 도민의 안전과 화재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119안전센터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특히, 중요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해인사, 노인요양시설이 소재하고 있는 관할 여건에 따라 문화재와 요양시설 안전 대처에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합천군 야로면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에벤에셀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를 격려하고 운영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또한 입소자들을 찾아 활력 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살피고 즐거운 명절 보내기를 기원하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김 군수는 “이웃의 정이 더욱 그리워지는 명절일수록 군민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과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온정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이 현장에서 적절히 전달되도록 담당 부서에서 다시 한번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합천군,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

합천군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동안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 시설과 취약계층을 방문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23일부터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즐겁고 희망찬 설 명절 보내기 위문 활동을 펼쳤다. 장애인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13개소를 방문해 쌀(영호진미), 생필품, 간식류 등을 전달하며 가족의 품이 그리운 시설 이용자들을 위로하는 한편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노고를 격려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김윤철 군수는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사회 취약계층분들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방문하게 되었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세심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휴(休)가 있는 여행도시 합천' 설 명절 관광 홍보캠페인 추진

합천군은 합천군관광협의회와 합동으로 1월23일 합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합천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설 명절 관광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합천 주요 관광명소와 맛집 정보가 담긴 홍보물 등을 배부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을 방문하시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합천의 다양한 관광지를 적극 홍보하여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 설 명절 맞이 물가대책위원회 개최

합천군은 23일 합천군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설 명절 맞이 합천군 물가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내외 경제 여건 변화에 따른 성수품 가격 급등이 우려됨에 따라 분야별 물가 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합천군은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부당 요금 인상을 방지하고, 성수품 수급 관리 및 가격 동향을 수시로 점검하여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회의 이후 참석자들은 합천왕후시장을 방문해 ‘물가안정을 위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가격표시제’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했다. 김윤철 군수와 물가대책위원들은 직접 장을 보며 물가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고금리·고물가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크다는 점을 깊이 공감한다”며 “합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으며, 군민들께서도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대야문화제전위원회, 제41회 대야문화제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대야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김지현)는 22일 합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군수, 군의장, 유관기관장, 대야문화제전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대야문화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일반·특별회계 결산(안) 및 2025년 일반·특별회계 예산(안) 승인에 이어 제41회 대야문화제전위원장 추대 인준 및 감사 선출이 진행됐다. 2025년 제41회 대야문화제전위원장으로 심재상 위원장이 추대되었으며 감사는 전점현, 추찬식 위원이 연임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김지현 제전위원장님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추대된 심재상 제전위원장을 중심으로 지난해의 미비점을 보완해 더욱 발전된 대야문화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합천박물관, 설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개최해
 
합천군은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1월25일부터 30일까지 합천박물관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을사년 뱀의 해를 기념하면서 온 가족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박물관 유물 속 ‘뱀’ 찾기, 뱀띠 또는 한복 착용 관람객 기념품 증정, 민속놀이체험, 폴라로이드 카메라 대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박물관에서 전시된 유물 중에서 ‘뱀’이 숨겨져 유물을 찾아내거나, 한복 착용 혹은 뱀띠생 관람객에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박물관 앞마당에서는 투호던지기, 고리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SNS를 활용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합천박물관 공식SNS를 팔로우하고 박물관 관람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시하거나 합천박물관이나 옥전고분군을 배경으로 촬영한 가족 사진을 개인SNS에 업로드 하면 된다.

체험 및 이벤트 참여는 별도의 예약이 필요 없으며, 매일 선착순 20명까지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연휴 기간 중 설날 당일인 1월29일 수요일은 휴관이다.



◆합천군, '2025년 새해에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 제작·배포

합천군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제도와 시책을 담은 '2025년 새해에는 이렇게 달라집니다'책자를 제작·배포했다. 이번 책자에는 △군민생활·세제 △복지 등 7개 분야 총 57개의 변화된 시책이 포함되어 있다.

주요 사항으로는 먼저,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상수도 요금 감면 혜택의 확대로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 내 18세 이하 미성년 자녀가 2명인 가구는 요금의 30%, 3명 이상인 가구는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만성질환 투약자를 위한 ‘내 부모 건강 알리미 사업’이 시행되어 혈압·혈당 측정 결과를 자녀에게 알리고, 다음 진료일도 안내할 예정이다.

지방세 비과세 감면 제도도 새롭게 확대된다.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을 구입할 경우 취득세를 25% 감면받을 수 있으며, 소형주택(아파트 제외)을 생애 최초로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가 100% 감면된다.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도 주목할 만하다. 농지에 33㎡ 이하의 체류형 쉼터를 설치할 경우 별도의 농지전용 없이 임시숙소로 활용할 수 있어 농촌 생활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경남형 대중교통비 지원(경남패스)이 확대되어 75세 이상 노인과 저소득층은 전국 시내버스와 지하철 이용 시 대중교통비를 100% 환급받을 수 있다.  

김윤철 군수는 “2025년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되는 시책들이 군민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기를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보건소, 2025년 보건사업 업무협약 체결 

합천군보건소는 1월23일 2025년 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15개 기관·민간단체와 보건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합천군 관내 각 기관·단체들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건강관련 서비스의 효율을 높이며 군민의 건강증진과 감염병 및 질병예방을 위한 공동 노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협약에 참여한 15개 기관·단체는 합천경찰서, 합천소방서, 합천교육지원청, 국민건강보험공단거창함양합천지사,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합천군체육회, 합천군어린이집 연합회, 외식업중앙회 합천군지부, 삼성합천병원, 합천고려병원, 합천의사회, 합천약사회, 사회적협동조합 합천지역자활센터, 합천댐노인복지관, 합천가정상담복지센터이다.

합천군은 전년도에 협력하여 얻은 성과, 문제점, 개선사항을 서로 공유하고  기타토의 및 건의사항 내용을 2025년 보건사업 추진 시 반영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관내 기관단체의 연계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보건서비스를 제공 하여 지역사회 건강불평등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군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 가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계속되는 온정의 손길로 따뜻한 명절 맞이

합천군은 △삼상식품에서 한식간장(9L) 1000통(3500만원 상당) △삼성요업에서 도자기그릇 1600세트(2800만원 상당) △익명의 기부자가 8400만원 상당의 일회용마스크 60박스(3500장/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덕면에 소재한 삼상식품 유명희 대표는 “모두에게 풍요로운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상식품에서 생산한 간장을 매년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동행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삼성요업 장운오 대표는 “작지만 따뜻한 손길이 닿아 이웃들이 다함께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주변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이번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창원시에 소재한 ㈜소계상사(대표 신미선)는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10kg) 150포(349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소계상사는 지난해에도 설과 추석을 맞아 각각 백미(10kg) 150포를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다.


신미선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합천지국(국장 전순연)이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전순연 지국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새해를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합천지국은 가야산 소리길 및 핑크뮬리 축제 현장 환경정화 활동, 경로당배 알까기 대회 개최로 어르신들 웃음 찾아주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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