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4일 (금)
안전성평가연구소 '바이오헬스 초격차 스타트업' 신규 모집

안전성평가연구소 '바이오헬스 초격차 스타트업' 신규 모집

창업 10년 이내 10개 기업 선정

기사승인 2025-02-03 15:33:23 업데이트 2025-02-03 15:34:26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안전성평가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올해 바이오헬스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참여할 신규 기업 선발을 본격 추진한다.

선발 규모는 창업 10년 이내 10개 기업이다.

선발된 기업은 창업사업화 자금을 연 평균 1억 5000만 원,  3년 최대 6억 원을 지원받는다. 또 기술·협업·투자 3대 프로그램과 기타 자금연계 등에 대한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연구소는 오는 5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강당에서 이번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재형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고요한 관저…‘자연인 윤석열’‚ 서초 사저로 간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이 결정된 가운데 한남동 대통령 관저는 무거운 정적에 휩싸였다.헌법재판소는 4일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파면 결정을 선고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질서 유지와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윤 대통령은 헌재에 출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은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를 관저에서 TV로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아직 파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윤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