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kuk/image/2025/02/13/kuk20250213000340.446x358.0.jpg)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가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알뜰폰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티플러스는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인 한국케이블텔레콤(이하 kct)의 알뜰폰 브랜드다. 알뜰폰 고객의 대표적인 불만사항인 고객센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티플러스는 전문 상담사를 확충하고 고객센터 전용 앱을 도입했다. 전화 상담 5분 이내에 연결, 홈페이지 1대1 문의 1일 이내 처를 목표로 두고 있다.
티플러스는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보호업무 평가에서 5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같은 등급을 받은 알뜰폰 사업자는 티플러스를 포함해 두 곳이다. 또 한국인터넷진흥원(ISMS)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하며, 보안 기준을 충족하는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월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kct는 eSIM 데이터 로밍 브랜드인 ‘티플로’를 운영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편리한 통신 서비스를 지원한다.
한국케이블텔레콤 관계자는 “티플러스가 4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1위를 차지한 것은 고객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알뜰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