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덕수 “美 트럼프발 관세 폭풍 헤쳐 나가는 데 역량 총동원”
탄핵 기각 후 직무에 복귀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지금 이 순간 우리의 소명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통상전쟁으로부터 국익을 확보하며, 국회와의 협치를 통해 당면한 국가적 현안에 대한 해법을 조속히 마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권한대행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직무 복귀 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미국발 통상 전쟁의 여파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내수 부진, 물가 상승 등으로 민생과 함께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어려움도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 [김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