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주 ‘비전’ 미래에셋 인도법인, 수익성 극대화 성공할까
미래에셋증권의 올해 해외 부문 실적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이 인도 현지 법인을 방문해 ‘글로벌 리딩 금융그룹’ 비전을 강조하면서 전사적인 역량을 동원한 성장세가 기대되면서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박 회장의 글로벌 전략에 따라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박 회장은 지난 12일 인도 현지에서 열린 ‘그룹 비전 선포식’에 참석했다. 비전 선포식은 미래에셋쉐어칸 인수 100일을 기념하며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됐다. 미래에셋이 인도... [이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