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제철소, 지역 특수장애아동 대상 숲체험...다양한 봉사 호응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희망의 징검다리’ 봉사단이 광양시 우산공원에서 지역 특수장애아동을 위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의 신체적, 정서적 치유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가진 숲체험 프로그램에서 우산공원을 방문한 20여명의 어린이들은 봉사단원들의 도움을 받아 공원을 거닐고 언덕길을 따라 등산하며 안전하게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공원 곳곳에 배치된 놀이터에서 밧줄놀이와 나무타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진행하며 어린이들의 신체적 건강은 물론 심리적 안정까지 증진할 ... [전송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