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병원, 1형 당뇨병 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운영
유수인 기자 = 건국대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1형당뇨병 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에선정돼 교육상담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병원에서 제공하는 상담은 환자에 따라 3가지로나누어 진행한다.교육상담 1은전문의가 질환 및 치료과정 등에 대해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성인은 내분비대사내과 진료실, 소아는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에서 연간 6회상담이 이루어진다.교육상담 2는당뇨 교육 간호사와 영양사가 자가 혈당 측정 및 인슐린 투여 방법, 식사관리 및 기기 사용법 등 건강관리에 대한 교육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