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일곱개의 대죄’, 다시 일본 정벌 나섰다
글로벌 3대 빅마켓이자 외산 게임의 무덤으로 불리는 일본 시장에서 국내 게임사 중 독보적인 성과를 기록해온 넷마블이 최근 다시 한 번 일본 열도를 공략 중이다. 지난 4일 넷마블이 한일 양국에 동시 출시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는 출시 10일 만에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와 일본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4위에 오르면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국산 게임으로는 2017년 8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이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한 이후로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