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산 100은 활력을 높이는 음료로 100세까지 건강 장수를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활산 100은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 B 복합체와 타우린을 흑마늘 농축액에
첨가해 제조했다. 남해마늘연구소는 제품 출시와 함께 특허청에 특허출원과 상표등록을 추진한다.
정현태 남해마늘연구소 이사장은 “남해군은 전국의 약국이나 체인점을 중심으로 판로를 개척해 나갈 방침”이라며 “활산 100은 피로회복제로 인기를 모을 것 ”이라고 말했다. 남해=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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