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연예] 가수 NS윤지(본명 김윤지·26)가 새 미니앨범 1차 화보 재킷을 공개했다.
NS윤지는 18일 새 미니앨범 ‘야시시’ 발매에 앞서 섹시한 1차 재킷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NS윤지는 흰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양팔을 올린 채 풍만한 힙과 미끈한 허리 라인을 뽐냈다.
새 미니앨범 야시시는 레트로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이다. 곡의 백미는 NS윤지의 매혹적인 보컬과 라틴 느낌의 기타가 어우러져 만드는 야릇한 긴장감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NS윤지 몸매 대박이다” “미끈한 라인이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오정훈 기자 oik4169@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