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는 이런 '숨은 영웅' 들에 의해서 유지가 된다.


부산에서는 광안대교 해상교량 통합관제센터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미슐랭 도시락이 배달됐다.

광안대교는 하루 평균 11만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대형 교량이다.
직원들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리를 오고갈 수 있도록 첨단시스템으로 안전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100개의 도시락을 끈끈한 동료들과 함께 나눠 먹으며 직원들은 이야기 꽃을 피웠다.

미슐랭 도시락 전달 행사는 TV조선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요리 축제인, 서울 푸드페스트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부산=최광수 기자 anggi4@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