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충남도 기조실, 수해 피해 논산 딸기농가 찾아 '구슬땀'

[포토] 충남도 기조실, 수해 피해 논산 딸기농가 찾아 '구슬땀'

기사승인 2024-07-24 11:30:36
충남도 기획조정실장 등 60여 명의 기조실 직원들은 24일 논산시 연무읍 소재 딸기재배 농가들을 찾아 유실지를 복구를 돕고 있다. 충남도

기획조정실 직원들이 딸기 재배 하우스 내 토사를 걷어내고 있다. 충남도

강성기 충남도 기획조정실장 등 60여 명의 기조실 직원들은 24일 논산시 연무읍 소재 딸기재배 농가들을 찾아 침수 피해를 입은 하우스 내 토사 제거와 유실지를 복구하며 연신 구슬땀을 흘렸다. 

복구작업에 힘을 보탠 강 실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로 상심이 큰 농업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피해지역 농가들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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