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종합대책은 '든든하고 안전한 사천, 온기 가득 행복한 사천'을 추진 방향으로 정하고, 17개 부서에서 6개 분야 24개 세부 대책을 수립해 지난1일부터 내년 2월까지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6개 분야는 재난·재해 예방, 산불 방지 및 화재 예방, 농수산분야 피해 예방, 감염병 및 가축전염병 예방, 취약계층 지원, 민생 안정 등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상기후가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종합대책을 잘 추진해 행복도시 사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천=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