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가 초대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과 당진문화재단 이원철 대표를 각각 임명과 선임을 하며 도시개발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높이겠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들의 임기는 3년, 2년이며 도시공사는 경영성과에 따라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하며 문화재단은 1회 연장이 가능하다.
김양수 신임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출신으로 도시개발 사업에 전문성이 탁월하고 추진력에 있어 뛰어나다는 평이다. 이원철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노원문화재단 사무국장 출신으로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 개발에 적임자로 통한다.
김 사장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경영과 조직운영으로 기틀 마련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당진문화재단의 공공성 및 공익 실현을 이루며 당진의 정체성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당찬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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