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C, 조별 예선 통과하면 어떻게 될지 몰라”
메이저리그를 꾸준히 취재하는 전훈칠 MBC 기자가 지난 2월 <메이저리그, 진심의 기록>이란 책을 출간했다. <메이저리그, 진심의 기록>은 야구의 기록을 나열하지 않고 선수들이 겪은 시행착오 등을 재밌고 감동적으로 담았다. 또한 마이너리그 생활, 스프링캠프, 트레이드, 타격 장갑의 기원, 선수들이 받는 인센티브, 너클볼, 머니볼, 배트 플립, 홈구장에 얽힌 일화 등을 담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책 출간에 대한 이야기 듣고 싶어서 지난 1일 <메이저리그, 진심의 기록>의 저자인 전훈칠 MBC 기자와 전화 연결해 책... [이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