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침수 취약’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가장 많은 지역은 ‘동작구’](https://img.kukinews.com/data/kuk/image/2024/10/11/kuk20241011000296.222x170.0.png)
[단독] ‘침수 취약’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가장 많은 지역은 ‘동작구’
서울 시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중 서울 동작구가 침수 취약 위험 단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천구, 서초구, 강남구도 10단지 이상 침수에 취약했다. 서울시는 해당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물막이판 설치 지원을 완료한 상황이다. 1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의원실(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서울시 공동주택 82개 단지가 침수 이력이 있거나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론 광진구, 중랑구, 성북구, 양천구, 강서구, 동작구,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등 11 자치구에 분포됐... [이예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