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콘텐츠기획팀]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에 "걸스데이 정규 2집 표지공개 4탄 '원초적 본능' 섹시스타 샤론스톤으로 변신한 유라 어떤가요?"라는 글과 함께 유라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습니다.
사진 속 유라는 할리우드 섹시 여배우 '샤론스톤'이 열연했던 '원초적 본능'의 명장면을 재연하고 있는데요.
특히 짙은 레드 계열의 립스틱을 바른 채 긴 다리를 꼬고 뇌쇄적인 표정을 짓고 있어 많은 남성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아찔하다.", "샤론스톤보다 더 섹시하다."며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걸스데이는 내달 6일 정규 2집 '링 마이 벨'(Ring my bell)로 컴백합니다. [출처=걸스데이 트위터,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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