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3시25분께 경남 합천군 대병면 유전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24명, 소방장비 8대, 헬기2대를 긴급 투입해 산불을 진화했다.
불은 1시간여 만인 오후 4시31분께 완진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24명, 소방장비 8대, 헬기2대를 긴급 투입해 산불을 진화했다.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불은 1시간여 만인 오후 4시31분께 완진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