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로호’ 발사 기념,우주시대 어제와 오늘 재조명
냉전시대, 인공위성과 우주선 발사는 미국과 소련의 자존심 대결 결정판이었다. 소련은 미국보다 앞서 1957년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쏘아 올린다. 이어 미국이 69년 7월21일 인간을 달에 착륙시켰다. 이후 우주탐사를 향한 인간의 도전은 계속돼 왔다. 우리도 전라남도 고흥 나로 우주센터에서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를 발사하기에 이르렀다. EBS ‘다큐 10+’는 ‘나로호’ 발사에 맞춰 우주탐사의 어제와 오늘을 조명하고, 우리 기술의 현주소를 알아본다. 5편으로 마련된 ‘우주시대’는 1일부터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