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21년 만에 9월 최고기온…서울은 역대 2위 [날씨]](https://img.kukinews.com/data/kuk/image/2024/09/11/kuk20240911000435.222x170.0.jpg)
인천, 121년 만에 9월 최고기온…서울은 역대 2위 [날씨]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전국에 비가 오면서 더위가 주춤하겠지만, 더위가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9월 중순 때늦은 폭염이 11일 절정을 찍었다. 이날 서울 기온은 34.6도까지 치솟아 9월 기온으론 역대 2번째로 높았다. 9월 서울 기온이 가장 높이 올라갔을 때는 1939년 9월 2일의 35.1도로, 이날은 85년 만에 가장 더운 날인 셈이다. 인천은 이날 최고기온이 34.4도로 1904년 이후 9월 최고기온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에 인천의 경우 올해까지 121년간 9월 중 가장 더웠던 날이 됐다. 경기 수원(최고기온 33.9도)·파주(34.5도)&mid... [심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