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설공단, 추석연휴 실외체육시설 무료 개방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올 추석명절 연휴에도 실외체육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전주시설공단(이사장 구대식)은 추석 연휴에 월드컵경기장 풋살구장과 덕진체련공원, 솔내생활체육공원, 완산생활체육공원, 아중체련공원, 고덕생활축구장 등 6개 실외체육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추석 연휴 실외체육시설은 사전 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며,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예약 신청 기간에 예약을 신청하면 된다. 예약이 몰릴 경우에는 추첨을 진행, 추첨 결과는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덕진체련공원과 솔내생활체육... [김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