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사회] 한국도덕운동협회인천지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23일 오후 2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1층 국제 회의실에서 서예, 표어, 포스터, 효행, 선행, 도덕공로상 부문별로 초·중·고등학생들에게 각종 시상을 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천시교육감상은 모두 20명으로 초등부 5명과 중·고등부 15명이다. 인천시장상은 모두 5명이며, 시교육위원의장상은 모두 10명이다. 시의회의장상은 모두 10명이며, 중앙회 회장상은 모두 20명이다.인천지회장상은 모두 25명이다.
이번 행사는 효, 선행, 도덕 등에 대한 시상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위해 마련한 것이다.
앞서 한국도덕운동협회 인천지회(http://cafe.daum.net/kmmA)측은 어버이를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며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 풍토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선행·효행·효도를 주제로 서예 표어 포스터 등을 공개모집했다.
이 단체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른을 공경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등 모범이 되는 학생은 물론 예기치 못한 가정 파탄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학생들도 적지 않았다”고 말했다.인천=국민일보 쿠키뉴스 정창교 기자 ?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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