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MCN(멀티채널 네트워크·1인 창작자 지원 육성) 컨텐츠의 글로벌 구독자가 2억명을 돌파했다.
29일 CJ ENM에 따르면 다이아티비는 2013년부터 유튜브를 기반으로 올해까지 5년간의 활동을 통해 1억9000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다다 스튜디오는 지난해 상반기 사업 개시 이후 1년여 만에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1330여만명의 구독자를 모았다.
다이아 티비와 다다 스튜디오는 두 플랫폼이 가진 각자의 장점을 이용한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사업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또 디지털 영역에서 활동하는 두 사업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계획도 추진할 예정이다.
임중권 기자 im9181@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