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원주의료원(원장 권태형)이 지난달 30일 원주의료원 대강당에서 지역 도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김기홍 강원도의회부의장을 비롯한 원주지역구 도의원 등이 참석해 원주의료원 현안과 추후 사업에 대해 논의를 했다.
원주의료원은 현재 본관 신·증축을 마무리하고, 2~3단계 사업에 진행에 따른 사업비 부족문제가 발생해 도비 확보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권태형 강원도원주의료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원주의료원 추후사업을 진행하기에 있어 지방 도비 확보가 중요해 강원도 및 강원도의회, 관계 기관과 협력해 강원도민 및 지역주민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원주=박하림 기자 hrp118@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