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6일 (수)
대한산악연맹, ‘제56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 개최

대한산악연맹, ‘제56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 개최

오는 2~3일 ‘2024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와 함께 열려
전라남도 영암군 월출산 일원에서 개최

기사승인 2024-11-01 10:53:55
제56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 포스터. 대한산악연맹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2~3일 전라남도 영암군 월출산 일원에서 2024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와 함께하는 ‘제56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남산악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전라남도, 영암군, 전라남도체육회, 영암군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블랙야크에서 협찬을 맡는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연맹 100여개팀 5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남녀 고등부·대학부·일반부·장년부 등 8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이번 제56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는 기존과 달리 2024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와 함께 열린다. 2024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며, 전국 23개 국립공원이 모두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초 국립공원 박람회로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제56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는 3인 1조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경기 구간을 이동하며 운행 능력·산악 독도·등산 이론·장비 점검·응급처치·암벽등반 경기·매듭법·산악안전 등 등산 전반에 관한 이론과 실기를 평가받는 대회다.

시상은 경기 결과에 따라 종합 1~3위와 부문별 1~3위에 수여하고, 남녀 고등부와 대학부 우승팀과 남녀 고등부 우승팀 지도교사에게는 각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아울러 부문별 순위를 합산해 종합우승 시·도 산악연맹에는 영예의 대통령기가 수여된다.
이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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