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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가 인구 감소 위기 극복에 힘쓰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인구정책 실무추진 TF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예술창작소, 동경주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등 6개 사업이 논의됐다.
이어 결혼‧청년 지원,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 일·가정 양립 여건 마련을 위한 토론을 펼쳤다.
시는 추진중인 지방소멸 대응기금 투자사업은 귀농·귀촌 체류시설 웰컴팜하우스(79억원), 新실크로드520센터(28억원), 스마트 골든밸리(22억원), 중소기업 특례보증 금융 지원(18억) 등이다.
송호준 부시장은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해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