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쟁 속 홀로 민생 챙기는 정의당…“총선 분위기 좋을 것”
21대 국회가 1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정의당 만이 민생 현안을 챙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거대 양당이 ‘정쟁’에 몰두하는 동안 정의당은 노동과 관련한 입법 활동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의당은 최근 노동과 관련한 법안을 마련 중이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소속 이은주 정의당 의원은 지난 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하는 사람 기본법’을 발의했다. 이는 근로기준법과 노동조합법의 보장을 받지 못하는 ‘일하는 사람’에게 최소한의 기본권... [안소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