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권, ‘서울세종고속도로’ 교량 붕괴에 ‘구조’ 한목소리
정치권이 서울세종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에 실종자 수색을 최우선적으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국회 본관 원내대표실 앞에서 백브리핑을 통해 “천안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있어선 안 될 사고가 발생했다. 정부여당 일원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각종 사건·사고가 잦아 대형사고 불안감에 지난주 긴급하게 안전사고 당정협의회를 열었다”며 “정부에 철저한 현장점검을 부탁했고, 약속했음에도 이런 사고가 발생한 점은 안타깝다. 가용자원... [임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