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전통한지 교과서 확대한다
사진=한국전통문화전당 홍재희 기자 = 전주 전통한지로 제작된 지역 사회교과서가 올해는 전주뿐만 아니라 임실지역 학생들에게도 보급된다. 7일 한국전통문화전당은 그동안 전주에만 국한돼 왔던 전주 전통한지 보급을 임실군 초등학교까지 확대해 지역 사회교과서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전당은 지난해 김천종, 강갑석, 김인수, 최성일 등 전주한지장 4인이 직접 제작한 전통한지 2천500여장(A4 기준 2만여장)을 공급했고 지난 3월 온라인 개강과 함께 학생들에게 지역 사회교과서로 보급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전주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