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건설·금융 콜라보 ‘의정부 리듬시티 사업’ 악재 걷고 ‘순풍’
유수환 기자 = 의정부 고산동 일대 대규모 문화복합단지 ‘리듬시티’ 사업에 엔터업계와 부동산·금융사가 함께 융합하면서 시장에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사업은 한때 토지 보상 문제와 자금을 투자했던 기업(YG엔터테인먼트)의 악재(버닝썬 게이트)가 겹치면서 착공이 지연됐으나 최근 일련의 논란이 해소되면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다만 사업 완공일은 기존 보다 1년 늦은 2022년 8월로 연기됐다.이 사업을 통해 문화, 쇼핑, 관광, 글로벌 K-POP 테마파크를 아우른 관광레저 복합단지로 구성될 예정이다. 13일 금융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