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해양경찰서가 여경·여직원들이 육아와 직장생활을 원활히 병행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경순 서장은 지난 7일 여경·여직원 10여명과 점식식사를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 서장은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어려움에 공감하고 격려했다.
박경순 서장은 "일과 가정이 양립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다양성과 포용성을 지닌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울진=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