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에 경탄” 아이폰4로 만든 국내 뮤직비디오 첫 등장
아이폰4의 HD급 카메라로 만든 뮤직비디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음반 기획사 렛어스 뮤직은 신인가수 헤쉬의 뮤직비디오를 아이폰4로 촬영해 온라인에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곡 ‘The things that i feel when i cry’를 담은 뮤직 비디오는 5분 분량이다. 하지만 촬영에만 총 5시간이 걸렸으며 아이폰4의 HD카메라만 사용했다. 모델로 활동 중인 전다희씨가 여자 주인공으로, 가수 헤쉬가 남자 주인공으로 분했고, 엑스트라 1명을 포함해 총 3명이 출연했다. 조성모의 곡 ‘투 해븐’ 등을 작곡한 이경섭씨 뮤직아카데미 ‘D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