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통증 심한 ‘말기 퇴행성관절염’, 인공관절로 치료](https://img.kukinews.com/data/kuk/image/20200624/art_797384_15917570490.222x170.0.jpg)
[칼럼] 통증 심한 ‘말기 퇴행성관절염’, 인공관절로 치료
사진=3D 프린팅된 환자의 무릎모형과 그에 맞는 맞춤형 인공관절 수술도구 평균 수명의 증가로 인해 무릎관절염을 비롯한 퇴행성 질환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노년층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와 관계가 많다. 국내 성인 10명 중 8명 이상이 크고 작은 무릎 통증에 시달리고 있고, 환자 수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일반적으로 퇴행성 무릎관절염은 연골 손상 정도에 따라 초, 중, 말기로 나뉜다. 초, 중기에는 걸을 때 무릎이 시큰거리고, 이유 없이 붓기도 하며 계단을 오르내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