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따뜻한 소비촉진운동’으로 골목상권 살린다
홍재희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지역화폐 다이로움을 내 주변 소상공인 업체에서 우선 사용하는 ‘따뜻한 소비촉진운동’ 전개에 나섰다. 8일 시에 따르면 지역화폐 다이로움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 불황을 이겨낼 마중물로 평가받는데 주목하고 다양한 혜택이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따뜻한 소비촉진운동’을 추진한다. 다이로움은 출시된 지 110여일 만에 가입자 5만여 명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며 발행액도 올해 계획된 100억 원보다 3배 이상 많은 320억 원을 달성했다. 지난달 1일 페이백 시행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