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산] 인천 ‘메르스 청정’ 유지한다…“검단탑병원 간호사 최종 ‘음성’”

[메르스 확산] 인천 ‘메르스 청정’ 유지한다…“검단탑병원 간호사 최종 ‘음성’”

기사승인 2015-06-17 11:49:00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쿠키뉴스=김현섭 기자] 1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던 것으로 알려진 인천 검단탑병원 간호사가 최종적으로 ‘음성’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권준욱 중앙메르스대책본부 기획총괄반장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간호사는 월요일인 15일 20시쯤 월요일에 발열 증상이 나타나서 인근병원에서 검체 채취하고 민간검사기관이 의뢰한 결과 미결정 통보를 받았고, 어제 새벽에 다시 질병관리본부로 검체를 재채취해 객담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적으로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인천은 그동안 울산, 전남, 제주와 함께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 간호사가 음성이 나옴에 따라 인천은 수도권 유일의 ‘메르스 청정지역’을 유지하게 됐다. afero@kmib.co.kr 페이스북 fb.com/hyeonseob.kim.56


[쿠키영상]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최현석 "방송 출연 자제할 거다"..."이제 자주 못 본다니 아쉽네"

[쿠키영상]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60세 여선생님의 힙합댄스 무대 '열광의 도가니'

[쿠키영상] “니까짓게!” 찔려 아파도 끝까지 물고 늘어진 표범"
김현섭 기자
afero@kmib.co.kr
김현섭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