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쿠키뉴스 정수익 기자] 경기도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는 12일 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활동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원발의 조례안 검토 시 시민들과 발빠르게 소통하고 다양해진 시민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 매개체로 각광받고 있는 SNS 등을 활용하는 방안을 익히고자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인 대표인 이용욱 의원과 이성철 의원을 비롯해 한양수 조인연 박대성 최창호 윤희정 최유각 의원 등 비회원 의원들도 참석해 SNS의 이론과 실습을 통한 활용방법 및 파주시 빅데이터 활용방안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대표의원을 맡고 있는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시민과의 소통이 날로 중요해지는 가운데 조례안 검토 및 예산심의 시 SNS와 시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민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직접 익히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에게 다가가 신뢰받는 파주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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