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쿠키뉴스] 강은혜 기자 =강원 영동 지역에 이틀 째 폭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일 오전 강원 양양군이 제설 차량 13대를 동원해 양양 IC 진입 구간 등 주요 도로에 대한 제설 작업을 펼쳤다.
2일 정오 현재 기준 속초시를 비롯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에는 대설경보가 발효 중이며, 오전 10시 기준 적설량은 미시령 88.0, 설악동 70.2, 북강릉 36.3, 양양 29.6, 청호(속초) 23.7, 동해 15.3cm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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