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화려해진 진해군항제 '이충무공 승전행차·호국퍼레이드'…'4월 4일~6일'
진해군항제의 대표적인 행사인 ‘이충무공 승전행차’와 ‘호국퍼레이드’가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중원로터리·북원로터리 일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조선 수군 행렬을 재현한 ‘이충무공 승전행차’는 4월 4일 오후 3시에 시작되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동북아 한(조선)·중(명나라)·일 수군 전통 복장을 갖춘 행렬이 도천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중원로터리에 도착하면 군악의장대의 축하행사가 이어진다. 행렬은 경찰 선도차와 해군 헌병기동대를 선두로 한·중·일 수군 행렬... [강종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