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취약노동자 병가소득손실보상금 지원
경기도 여주시는 취약노동자들이 코로나19 의심증상 시 생계걱정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병가소득손실보상금’을 1인당 23만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여주시는 부천 쿠팡물류센터 사례처럼 일용직 노동자들이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도 쉽게 검진을 받거나 쉬지 못하는 현실을 감안해 취약노동자가 신속히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병가소득손실보상금 지원을 결정했다.지원 대상은 지난 4일 이후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격리를 한 취약계층 노동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