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청 공무직노조 파업보류
<속보>파업을 결의했던 김제시청 공무직 대표노조인 민주연합노동조합이 파업을 잠정 보류해 잠시나마 시민들의 불편 우려를 덜게 됐다.13일 김제시 민주연합노조(지부장 박춘규)에 따르면 12일 김제시와의 임금협상에서 합의에 실패했으나 이견을 좁히고 거의 합의점에 도달함에 따라 22일 최종 협상에 합의하며 파업을 보류했다.공무직 노조는 구성원들이 환경미화원과 도로보수원, 검침원 등을 포함하고 있어 파업이 실행될 경우 시민들이 생활에 큰 불편이 우려됐다.민주연합노조는 작년 5~6월부터 시작한 임단협이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