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출신 배우 소이현, 전주시 홍보대사로 위촉
전북 전주 출신 배우 소이현이 전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고향을 찾았다. 전주시는 22일 전주시장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배우 소이현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 전주에서 태어난 소이현은 삼천남초등학교와 효문여자중학교을 졸업하고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 TV드라마, 라디오, 영화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소이현 배우와 전주시가 특별한 인연을 맺어 기쁘다”며 “홍보대사로 밝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전... [박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