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의원들의 쌈짓돈 ‘재량의원사업비 공식화’ 요구하는 당진시의회
지방의원의 '쌈짓돈'인 의원재량사업비가 2025년 당진시 본예산을 통과된 가운데 당사자인 당진시의회가 지난 달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사실 공개와 덧붙여 사업비를 제도화(공식화)하자고 요구했다. 이 같은 발언의 배경은 본 언론이 의원의 재량사업비가 일부 의원에 편중되거나 공익적 사업 보다는 선심성(행사)행사에 쓰이고 있다고 지적한 바가 있다. 이 보도로 말미암아 집행부에서는 공히 사업비를 균일하게 배분했다는 뒷말도 돌았다. 재량사업비는 각 지방의원이 희망하는 사업에 쓸 수 있도록 배정된 예산으로 구체... [이은성]